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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아침에 오늘의 날씨를 보고 기절초풍했었더랩니다. 심지어 예매한거 취소하고 당장 터미널로 달려가서 어떻게든 빨리가는걸 타야하나 생각까지 했더랬죠.다행이 눈이 그쳤습니다. 지난 설의 악몽(버스로 13시간-_-)을 되풀이 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예상 적설량/강수량을 보니 운행에 지장이 없는 정도라서 다행이에요. 새벽4시부터 걸어서 터미널까지 가야되나 생각...

설날-연휴간 기록

아, 드디어 설 연휴가 끝났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나이먹은 기분 나는(...)설날연휴를 보내고 반시간 전에 귀향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도착하자마자 짐이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우고(...)얼음집에 접속했을텐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한박자 정도는 쉬게 됩니다.(야!)어쨌든 전 열세살.(응?)1. 귀성전쟁, What the Hell!!넵....

Happy Lunar New Year

설이 다가왔습니다. 눈앞으로.스물다섯이 되었습니다. 이젠 빼도박도 못하고 이십대 중반.사실 뭐 숫자에 받침이 들어가면서부터(셋부터) 중반이라고 합니다만. 그냥 절반쯤인것 같으니 지금이 중반.스물여덟이 되면 청춘이 될 수 있을까요.떡국 적당히 드시고, 복은 많이 받으시고, 세뱃돈 받는 분들은 많이 챙기시고, 나이는 조금만 드세요.(응?)저는 오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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