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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새해벽두부터 생강차를 마시며 이렇게 얼음집에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해가 바뀌어도 포스팅에 열중하는 남자, 나란 남자 그런 남자. 비루한 남자-_-사실은 일찌감치 집앞 학교 운동장에 나가서(...)일출을 볼 생각이었습니다만 아직 한시간 정도 남았으니 집안의 온기를 조금이라도 더 품안에 넣어 보렵니다. 물론 그러다가 일출 안보고, '어라? 시간이 다...

새해가 왔습니다.

아직 해는 안떴습니다만, 이시간에 해가 떠 있으면 그것도 이상하죠.2009년이 왔습니다. 습관적으로 2008년이라고 하게 되지만, 곧 고쳐지고 우리는 2010년을 맞이하겠죠.(어이!)새해에는 좀 좋은일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쥐는 가고 소의 해가 왔으니(저는 소띠), 푸른기와집에서 설치는 쥐도 좀 어디론가 갔으면 하는 바람이 참 많이 듭니다.그리고...

새해가 오다&나이를 먹다

새해가 되었습니다. 군인의 일상이야 그다지 달라지는 건 없지만, 제 정신에 한가지 정도는 확실히 박혔습니다. 나이를 한살 더 먹었다는 것이죠. 아침으로 나름 떡국스러운 것도 먹었고 말이죠. 후임녀석은 반그릇만 먹었으니 나이를 반만 먹었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어제, 불침번에게 종치기 몇분전에 깨워달래서 TV로 조용히 종치는 모습을 감상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면..

하루 하고 몇시간만 있으면 새해라는 것과 마주하게 됩니다.누군가에게 새해는 설렘이 될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한숨이 되며,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절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새롭게 변하는 것이 있을 것이리라는 기대는 누구나 하게 되며 모두가 한가지씩은 필연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각종 신상정보에 기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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