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빨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그 남자는 오늘 뭘했나

여행 포스팅이었으면 오죽 좋았겠습니까마는, 제 팔자에 여행은 무슨. 올 여름도 선풍기를 애인삼고 학교 도서관을 휴양지삼아 보내는 남자. 그게 바로 접니다. 쓰고보니 좀 비참한것 같기도 하네요.오늘은 간만에 여기저기 다녀오고 이것저것 많이 했습니다.가장먼저 한 일은 밀린빨래 빨래통 한가득 있던 빨래를 탈탈 털어서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옷장에 있는 옷들과 ...

이 비가 나를 힘들게 해

미리 말해두는데 저 고양이는 아닙니다(...)중부지방에 며칠째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니 쏟아진다고 하기는 좀 그렇고 아무튼 내리고 있습니다. 전라도말로 징허게 내리네요. 징그러울 정도입니다.작물재배에는 적당한 물이 필요하고, 사람이 사는데에도 적당한 물이 필요하지만 빨래를 말리는데에는 물이 필요치 아니합니다. 오히려 쨍쨍 내리쬐는 햇살과 초속7cm...

날씨가 무서워요

아니 정말로.상쾌한 아침이니 나도 상쾌해져보자고 몸닦고(...) 세탁기에 빨래를 돌리는 중입니다. 근데 날씨가 좀 구물구물한것이 왠지 불길합니다. 비가 오면 방안에 널면 되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방안에 널기보다는 일광건조를 하고 싶은데 말이죠. 그런데 일광건조라고 하니까 왠지 안 좋은 추억이 떠오르는 느낌(...)뭐 일단 일기예보에 비온다는 소리는 없고 ...

비가 오네요

분명히 며칠전부터 일기예보에는 장마 당분간 소강상태라고 나왔던것 같지만 별로 상관없겠지요.(응?)아무튼 새벽부터 내린듯한 비가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에는 많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왠지 제목을 바꿔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맞아요, 제목을 바꿔야지요. 하지만 제목을 바꾸는건 용서할수 없다!(뭐래;;;)아무튼 뭐 그래서 오늘은 다른날보다 조...
1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