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귀경전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설날-연휴간 기록

아, 드디어 설 연휴가 끝났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나이먹은 기분 나는(...)설날연휴를 보내고 반시간 전에 귀향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도착하자마자 짐이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우고(...)얼음집에 접속했을텐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한박자 정도는 쉬게 됩니다.(야!)어쨌든 전 열세살.(응?)1. 귀성전쟁, What the Hell!!넵....

Happy Lunar New Year

설이 다가왔습니다. 눈앞으로.스물다섯이 되었습니다. 이젠 빼도박도 못하고 이십대 중반.사실 뭐 숫자에 받침이 들어가면서부터(셋부터) 중반이라고 합니다만. 그냥 절반쯤인것 같으니 지금이 중반.스물여덟이 되면 청춘이 될 수 있을까요.떡국 적당히 드시고, 복은 많이 받으시고, 세뱃돈 받는 분들은 많이 챙기시고, 나이는 조금만 드세요.(응?)저는 오늘 11:2...

복귀

다녀왔습니다.집에서 출발해서 이곳에 도착해 가방을 내려놓기까지 장장 아홉시간이 걸렸습니다.뭐, 터미널에서 터미널까지만 9시간이 걸렸던거에 비하면 천만배, 백만배는 양호하지요. 암요, 그렇고말고요.올 추석에는 도너츠가 없었습니다. 사실 만들기가 좀 귀찮기도 해서 올해는 Dorp it!해버렸더랬죠.자세한 이야기는 좀 이따가 하겠습니다. 일단 짐부터 정리하고요.
1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