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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와~

하지만 즐겁지도 않더라(...)추석은 풍요로움을 즐기는 명절이라는데, 마음이 풍요롭지 않아서 그런지 영 즐겁지가 않습니다. 추석 지나고 제출해야 할 과제가 3가지(...) 게다가 아버지가 요새 좀 기분이 안 좋으셔서 '귀경 금지 명령 발동!'하셨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기분이 영 좋지 않습니다. 뭐, 그래도 내려가기는 할 것 같습니다만 혹시 모르니 며칠간 ...

Happy Lunar New Year

설이 다가왔습니다. 눈앞으로.스물다섯이 되었습니다. 이젠 빼도박도 못하고 이십대 중반.사실 뭐 숫자에 받침이 들어가면서부터(셋부터) 중반이라고 합니다만. 그냥 절반쯤인것 같으니 지금이 중반.스물여덟이 되면 청춘이 될 수 있을까요.떡국 적당히 드시고, 복은 많이 받으시고, 세뱃돈 받는 분들은 많이 챙기시고, 나이는 조금만 드세요.(응?)저는 오늘 11:2...

D-1

결행의 고향앞으로입니다.올해는 또 얼마나 걸릴까요. 버스밖에 없는 현실이 왠지모르게 안타깝지만 돈이 안되니 노선을 만들어 줄리도 없고.(노선을 만들려면 일단 레일부터 깔아야하니까요.)본래 다섯시간 거리인데 최장기록은 아홉시간. 물론 승용차로 무슨 스무시간이니 하는것보다야낫겠습니다만 그래도 지루한건 마찬가지라서요. 다섯시간도 지루한데 일곱시간 아홉시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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