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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변화를 줘야겠는데

트위터 위젯도 달고싶고, 지금 달려있는 미투위젯에도 뭔가 변화를 주고 싶기도 하고, 스킨도 바꾸고 싶어요. 그러고보니 스킨로션도 다 떨어져서 한셋트 구매해야겠네요. 하고싶은건 많은데 능력은 개미눈곱만큼도 없는 시릴르입니다.지루한 학교생활에 변화를 주기위해서 더 지루한 공부를 하겠노라!라고 선언한지 열흘도 안된것 같은데, 제 정신은 벌써 GG치고 경기에서...

개강입니다!

그리고 시릴르는 자비없는 공강시간에 컴질중입니다(...)분명히 강의실에서 나올때까지만 해도 교내서점에서 토익책을 사들고 도서관에 가네 어쩌네하던놈이 그냥 인터넷카페에 와서 이러고 있습니다. 키보드의 키감도 좋고, 컴퓨터도 좋고, 개인좌석도 널찍하고, 모니터가 옆으로 길어요!(응?) 덕분에 제 시야도 좌우로 넓어지려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

그러쿠나

카이스트는 오늘 개강을 하는구나.학업과 좀 무섭다는 총장님한테 시달린 카이스트 학생들한테 애도를 표함.더불어 (지금쯤)박사과정이지 않을까 싶은 내 친구를 위해서도 묵념.

둘째날

학교는 여전히 소란스럽고, 북적대고, 공사하고 난리장판입니다.뭐, 이번주 지나고나면 수강정정도 끝나니까 조금은 사람을 덜 볼 수 있을까요. 아무튼 지금은 여기저기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사람들 뚫고 다니기도 힘들군요. 전문대랑 통합하더니 정말 사람이 배는 많아진 느낌이라고나 할까요.학과에서 갑자기 사정을 만들어줘서(응?)신청한 과목의 다른 교수...

새학기에 대한 감상

끔찍해요.아이들의 목소리는 왜그렇게 크죠? 강의실은 왜 그렇게 소리가 울리나요?사람이 너무 많아요. 도서관은 '활기와 소란스러움'이라는 새로운 세입자를 들였어요.덕분에 고요와 평안이라는 세입자가 어디로 가버린것만 같아요.학교 서점은 어디로 간걸까요?매점은 오늘부터 개장이라더니 개장을 또 연기했어요. 매점 나파효-_-공사때문에 학교가 너무 어지러워요.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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