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생각-묘한 일치 창가에서의생활

저는 말입니다 3월 31일생으로 별자리상으로 양자리에 속합니다.

문득 이 별자리하고 예전의 별명하고, 연결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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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모년 모월-대략 글쓴이가 중학생이던 시절.

글쓴이의 별명 중 하나는 '염소'

상황설명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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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런상황.

물론, 양과 염소는 상당히 다르지만 어느 면에서는 상당히 비슷하니 친철뻘쯤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양자리의 근원이된 황금가죽의 양과 염소자리의 모델인 반어반수(半魚半獸)화된 판은 전혀다르지만 말입니다.

(A:응? 뭔가 어긋나지 않았어?
B:뭐, 그런거 신경을 써. 이 블로그 주인장이 그렇지 뭐)

아무튼 진짜로 별자리가 사는것과 연관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라기보다는 자기가 알고 있는 작은것과 전혀관계없어 보이는 다른 일의 연결관계를 생각해본다는 말이 더 맞을 것 같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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