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2011) 즐길거리

소녀들의 대통령 저스틴 대형설치류비버와 팝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가 만났다고 합니다. 언제 만났는지는 뭐 당사자들이랑 관계자들은 알테지만 저는 모릅니다. 그러니 날짜 따위는 알리지 않겠어요. 나란 남자 날짜에 쿨한 남자.(뭐 임마?)

아무튼 둘이 만나서 머라이어의 크리스마스 최대히트곡(...)인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불렀다는데, 일단 뮤비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세파에 찌든 어른이의 감상.

1. 머랴누님 흉부 사이즈가 더 늘어나신듯. 하지만 노출의상은 자제부탁.

2. 대형설치류군을 제대로 본건 이번이 처음이라 생각했는데, 낯이 익다 싶더니 CSI에서 봤잖아?

3. 그래서 비버가 머랴 뮤비에 나온 것인가, 머랴가 비버 뮤비에 나온 것인가.

4. 왠지 머랴누님이 비버를 낚는 것(?)같다는 느낌이 드는건 기분 탓인가.

5. 비버야, 노래 시작할떄 추는 그 봉산탈춤의 정체는 뭐냐.

그리고 이건 좀 외적인 감상인데, 소녀들의 대통령이니 뭐니해도 머라이어 앞에서 '나는 가수다'라면서 목에 핏대세울 수 있는 가수가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물론 지금의 머라이어 캐리가 전성기의 자신에 비하면 한참 처진다고 해도 그래도 노래 잘하는 여 가수의 리스트를 쓴다면 충분히 윗줄에 오를 사람이니까요.

뭐 대중을 포섭하기 위해 비버와 함께 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2011년판 All I Want for Christmas 였습니다.

덧글

  • 天命 2011/12/01 21:40 # 답글

    머라이어 캐리가 저스틴 비버의 뮤비에 나온걸거에요.. 아마도.. 저스틴 비버의 Under The Mistletoe 앨범 수록곡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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