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D&F]용병을 보내보았습니다. 즐길거리

던파에 '용병'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만렙 축하골드를 20퍼센트 수준으로 깎으면서 뭔가 뻑적지근한걸 주나 했더니 실상은 시궁창이었다던 그 용병 시스템 말입니다.

그래도 준 것이니 안해보면 그렇고, 이계로 보낼 수도 있으니 60억분의 1의 확률이라도 제가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주워오지 않을까 싶어서 용병을 보내보았답니다. 돈도 기대했지만, 역시 이런거에선 아이템으로 뭔가 얻어오기를 기대하는게 현실적이지요. 정말 현실은 돈이고 템이고 그런거 없다겠지만요.
그래서 이계에 두시간 동안 보내놨더니 이런걸 주워 왔습니다. 경갑이니 아예 잘못 주워온 것은 아니지만, 귀검사용 경갑이라서 잘 못 주워온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보수는 약 4천골드 가량이니까 시간당 2천 골드쯤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거 계산하고 있으면 속만 쓰리니까, 그냥 돈 가져왔다고 생각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저는 경험해 본적 없는 피로도 배터리로 연금을 지급하던 옛시절(...)의 재림인가 싶었는데 확실히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캐릭 몇개 봉인해두시고 다른거나 키우세요라고 하는것 같아요.

덧글

  • 時雨 2011/10/28 16:21 # 답글

    대충 자주 방문해 접속자수 올려주세요 시스템이지요...
  • 레츠비 2011/10/28 16:22 # 답글

    한달굴리면 몇십나온다는거군요, 아이구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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