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D&F]대암흑천 각성 즐길거리

넵,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열심히 던파에서 덕력을 불태우고 있는 시릴르이빈다. 오늘은 얼마전에 예고했던 대로 대암흑천 각성입니다. 이제 저도 졸라 짱세진 않지만 별로 좋다는 평가를 받는 심안을 이용하야 스턱왕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저냥 적당히 쓸라구요(어이!)

사실 각성만 하고 저녁을 먹느라 던파에서 종료를 해서 각성기도 한번 안써봤습니다. 몹몰이에 좋다니 대충 하늘성에라도 가서 연습 좀 해봐야겠어요. 몹몰이에 장 좋다는데 발키리의 밥통이나 블래스터의 조루빔(...)처럼 대충 던져서 되는게 아니니까요. 참 변신형 각성기라는건 좀 어렵네요. 블러디아 각성했을때도 그렇고 왜 이렇게 헤매는지 원. 어쩌면 변신형 각성기랑은 애초에 상상이 안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해보긴 합니다만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어쨌든 각성기를 최소 하나는 줘야되는 사람입니다. 아, 법사계열은 제외합니다. 이쪽은 각성기가 별로 취향이 아니라서요. 그래봤자 지금 있는 마법사 계열 캐릭터는 마도와 소환사 뿐이지만 뭐 어쨌든(...)

크로니클을 퀘스트를 할까말까 조금 고민중인데, 저는 딱히 캐릭터들 이계에 보낼 생각이 없어서 말이지요. 더군다나 공인 발컨(...)인 저는 아직까지도 사탑을 완주하는 캐릭터가 사령이밖에 없다는게 최트루. 게다가 그 사령이는 또 고던을 못돌아요(...) 빌마는 니콜라스와 발락파워로 밀면 되는데 왕유는 영(...) 게다가 노페는 가본적도 없습니다. 진심 발컨인듯요. 이캐릭 저캐릭 너무 건드려서 그런가(...)

다음 각성 예정은 메카닉(남) 입니다만 어찌될지는 뭐 두고봐야 아는 일이겠지요.

아,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네오플은 어서 남격가와 여귀검을 내놓기 바랍니다. 어벤저요? 그거 백지화된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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