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D&F]블래스터 각성!+잡담 즐길거리

넵, 제 던파 사상 첫 남캐 각성(...) 블래스터 되겠습니다.

블래스턱이라는 별명도 있고 한때는 별로 좋지 못한 대접을 많이 받았고, 지금도 뭐 썩 그렇게 좋은 대접을 받고 있냐면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런처(남) 각성했습니다. 제 던파 역사상 첫 남캐 각성이네요.

사실은 메카닉(남)이 먼저 각성을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런처가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저 뒤를 아수라가 정말 바짝 추격중이고(...) 메카닉은 좀 설렁설렁하게 추격중입니다. 아무튼 얘는 블러디아와 더불어 거너계열 레벨 순위에서 공동1위(52)로 등극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며칠 전 이야기라는거! 정신줄 놓고 있다가 각성의 비약도 그냥 날려먹었다는거(...) 사실, 뭐 각성의 비약을 썻다해도 지금 트리랑 스킬 찍은게 달라졌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 달인의 계약 중이니 지금과는 조금 다르겠군요. 개틀링건을 조금 줄이고 현재 주력 뎀딜기인 화염강타, 레이저라이플, 슈타이어 대전차포 등등의 스킬을 좀더 중점적으로 찍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러고보면 런처도 무큐기가 썩 좋은것 같지는 않네요.

이젠 뭐 슬슬 칭호라도 하나 달아줘야 할것 같은데, 지금 가지고 있는 체셔 칭호를 이넘을 줄까말까 좀 고민중입니다. 맘 같아서는 고스트헌터 화속성 강화12짜리를 사주고 싶기도 합니다만 돈이 없어요. 지금 있는 돈도 큰딸인 사령이 마법석 사주는데 쓰려고 모으는거라서(...) 게다가 얘가 자물쇠까서 뽑은 단진 칭호는 아무리봐도 런처한테 쓸만한건 아닌것 같고. 메카닉이나 문 엠프레스에게 줄 생각인데, 소환사는 굳이 칭호 없어도 잘 싸우는데다가 이쪽은 샤일록 칭호가 좀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현재는 밸런스를 맞추자는 차원에서 남캐들을 각성시키려고 생각중이지만,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모르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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