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또 비가 와-_- 창가에서의생활

빨래를 안한게 천만다행이지.

...더불어 외출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뭐 일정이 확실하게 잡힌건 아니고, 오늘은 나가서 책이나 좀 사올까~ 뭐 이런거였는데 이런 빗속을 헤매고 싶지는 않아요. 가끔은 비를 맞고 싶은 날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비가 맞을만하게 내릴때 이야기이고, 오늘같이 비가 많이 온다면 이쪽에서 사양입니다. 창문을 열어놓으니 비가 그냥 들이치네요-_-;;

비가 오니까 빨래도 밀리고 갈수록 잉여가 되어가는것 같은건 역시 기분탓입니다. 본래 잉여였는데 비가 온다고 따로 잉여가 될리가 있나요. 그냥 더 심각해지는거지(...) 잉어는 삶아 먹을수라도 있는데 이건 뭐 먹을 수도 없고. 억지로 먹으면 배탈날겁니다. 식인종이라도 상종 못할거라고 똥보듯 보고 갈지도요.

우르릉쾅쾅 천둥번개도 치고 있습니다. 전자기기 쓰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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