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D&F]사신님이 용돈을 줬어요, 우왕국ㅋ 즐길거리

사신 츤데레스아가레스님께서 용돈을 주셨습니다. 우왕ㅋ굳ㅋ?

쉰다던 던파 다시 시작하니 주시는건 아니지만, 1등이 아니란건 좀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용돈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50만골드 한번 받아보고 맨날 거부만 당하더니 그래도 용돈 크게 한번 만져봤네요.

던파인생 최고득템인듯합니다(...) 당최 경매장에 팔만한 거라고는 초대장 시리즈말고는 잡레어뿐이었던지라, 이런것도 참 좋습니다. 주신 용돈은 얌전히 계정금고로 투척. 그돈을 누가 꺼내서 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큰딸 사령이가 빼내서 쓰겠지 싶습니다. 제가 요새 검계에 눈독들이고 있어서요. 얼른 65레벨로 업하고 스토커의 눈물도 끼고싶은데, 아이리스뇬이 돈과 큐브를 그냥 쓸어담고 있으니 안될겁니다. 보조장비 뚫는데만 해도 저 돈은 그냥 날아가잖아요? 200만이나 쳐묵다니, 아이리스 이 솽뇬-_-

뭐 아무튼 아라드에는 이런저런 떡밥이 돌고 있으니 저는 남의 동영상으로 구경만 해본 레쉬폰 관련해서 '힐더=아이리스'라던가 저의 뇌내통신에서 나오는 '남격가 or 여귀검이 나온다카더라~'하는 카더라통신 등등. 사실 저는 링크 시스템이 나올때만 해도 이것이 신캐릭 떡밥이라고 생각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왠걸. 폐인프로젝트 떡밥이었습니다. 환급에 낚여서 일단 달려보기는 했지만 저는 42레벨에서 멈췄습니다(...) 이미 60레벨찍고 레어아바타 응모되신 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주는 세라템이나 노리면서 하루하루 안달리고(...)있습니다.

아, 사진에 보이는 트리톤은 항아리엘 가브리엘씨가 판 상품인데 이제 막 50레벨찍은 블디가 55레벨을 찍으면 저걸 안겨줄지, 그냥 경매장에 팔고 소소한 용돈으로 삼을지 좀 고민중입니다.

여러모로 다난한 아라드의 나날입니다. 다복하면 좀 좋아.

덧글

  • 키세츠 2010/08/11 12:41 # 답글

    200만 축하드립니다. 사신의 조언대로 강해지는데 꼭 쓰시길~~

    여귀검 나오면 진짜 좋겠는데 말이죠. 저도 몹시 바라고 있답니다.
  • 레시리스 2010/08/11 22:38 # 답글

    음 계정금고에 돈넣어두면 갑자기 사라지는 버그도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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