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즐길거리

무슨 영화 스틸컷이라고 합니다. 데뷔할 무렵이 떠오르는 사진이에요. 정말 금발 바비인형이 따로 없습니다. 뭐, 이 당시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에 더 관심이 있어서 이분한테는 관심이 없었지만, 어쨌든 대단한 가수라는건 분명하지요. 무대에서 브리트니와는 다른 파워를 보여주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요새는 근황이고 노래고 안 듣고 살았습니다만, 이렇게 사진을 보니 최근이 궁금하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31살 애엄마가 뭐 저리 젊은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즐겁게 살아서 그런갈까요?

덧글

  • 똥사내 2010/07/15 21:20 # 답글

    확실히 초창기에는 브리트니에 밀렸지요
  • 시릴르 2010/07/17 20:00 #

    초기의 틴팝적인 면에서는 브리트니의 우세이긴 했는데, 갈수록 보여주는 행보에서 브리트니가 조금 실망스러웠지요.
    게다가 브릿의 영광스러운 시절은 과거가 되어버린거나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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