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보니 나를 꾸미다

눈아래 시커먼 병자가 하나요

눈두덩이 뻘개진 병자가 하나요

이리봐도 저리봐도 정체가 파악안되는 병자 하나요

그 모든 병자를 다스리는 병자도 하나 있지요

그것이 바로 절대병자!

......
간만에 거울을 보니 병색이 완연한 환자가 하나 있어서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근데 대체 어디가 문제인건지;;

덧글

  • 로시마사준가 2010/01/21 18:54 # 삭제 답글

    운동을 안해서그래~ㅋㅋㅋ 조만간 숙식하러 가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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