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해야하는데 창가에서의생활

아직도 못하고 있다.

이놈의 소심+우유부단이 고쳐질 날은 있을 것인가.

그날이 오면 보신각종에 머리를 박고 죽...은 아니고, 환골탈태한 심정으로 살아갈래.

이놈의 성격은 대체 과거의 어디서부터 손을 봤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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