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민선예, Britney Spears 지지자입니다

내 도시생활을 돌아보자니

 
별다방이고 콩다방이고 간적이 없다.

패밀리 레스토랑?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솔로라는 종족이 있다는데, 세상에 저만 솔로라서 종족의 여건이 성립될것 같지 않아요.

영화를 같이 봐요? 영화는 원래 혼자 보는거 아니었어요? 표를 두장산다면 그것은 같이간 가방을 위한 자리.

넵, 인생이란 그런것. 뭐 별것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그런것 같네요.

......

이게 진짜 인생이라면 어떻게 좀 갈아엎을 수 없을까ㅠㅠ

by 시릴르 | 2009/10/13 22:4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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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10/13 23:03
가방 자리 ㅎ -ㅋ-ㅋ-ㅋ-
Commented by 시릴르 at 2009/10/15 09:28
넵, 그런거시죠. 타인을 위한 자리같은게 있을리 없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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