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창가에서의생활

아침저녁으로 많이 쌀쌀하네요.

창문을 열어놓고 자도 괜찮던 계절은 어디로 갔느냐! 물론 그 계절이 다시오길 바라지는 않는다(...)

이젠 슬슬 몸에 신경을 써야할듯 합니다. 어느새 반오십이나 먹고보니(...)하루하루가 정말 다르군요. 이러다 뼈에 한기라도 스며들면 한평생 콜록콜록, 골골골 거리며 고생하겠죠.

요새 별 되먹지 않은 독감이 설치고 있어서 시끄러운 모양입니다. 숙주를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니 참 못됐죠잉? 조심하셔요. 이왕이면 이녀석들 콱 물어서 시원하게 보내버리고 싶지만 치아가 튼튼하지 못한 관계로 그런 임무는 정중히 사양할 뿐입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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