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즐겁게 하셨나요? 창가에서의생활

오늘은 괜찮은 시간에 저녁을 끝마친것 같아요.

뭐, 식단이 다소 부실했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가끔씩은 부실하게 먹을때도 있는거지요. 권장할만한게 못된다는것이 상당히 문제되는 사항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자취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게 끼니를 제때제때 제대로 먹는거에요. 사실이지만 정말 먹기 싫을때가 있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특별히 감수성이 예민한 적은 아니지만 아침에 아무도 없이 적막한 집안에서 혼자 밥을 먹는게 싫을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사람이 있는 곳에서 혼자 먹는건 그나마 낫더군요. 사람의 온기가 느껴져서 그럴까요?

그렇게 끼니를 거스르는 경우도 있고, 귀찮아서 밥을 하지 않고 라면이라든지 패스트푸드같은걸로 때운적도 있는데, 이때는 영양불균형이 문제입니다. 그렇지않아도 영양을 제대로 챙기기힘든 자취생에게 이건 꽤 큰 문제가 되지요. 심각하면 신체 불균형을 이루....지는 않을지 몰라도, 영양결핍이라는건 문제가 되는 사항입니다.

골밀도가 부실해져서 골다공증이 생기고 피부는 탄력을 잃고 축 늘어지고, 뭐 안좋은 상황으로 치닿는거지요. 칼슘이야 우유를 통해 어느 정도는 쉽게 공급할 수 있지만,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야채류는 의외로 쓰레기가 많이 나와서 자취생에게 골치아픈 부분중 하나거든요. 생선류도 그렇고.

그런 실정이다보니 단백질이나 비타민의 공급이 쉽지않고(특히 비타민이 그렇죠. 여담이지만 정제는 별로 흡수율이 좋지 앟거든요.) 그렇다보면 쉬 피로해지는 자신과 점점 상해가는 몸을 볼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약간 운이 좋은 케이스라서 그런 일이 없지만 그래도 자기가 챙겨먹어야되니 귀찮다고 건너뛰고 그러다보면 몸에 안 좋은 영향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마디! 오늘의 주제입니다!

밥 잘 챙겨 먹읍시다~~! 특히 아침밥, 밥맛없다고 안 드시지 마시고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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