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창가에서의생활

아, 아직은 새벽이니까 좋은 새벽입니다라고 해야할까요?

오늘은 원래 일어나려고 했던 것보다 조금 늦게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늘 4시 정도에 일어나는 거였는데.

뭐, 그래도 아주 늦게 일어난것은 아니니까 다행이라고 해야겠죠.

요즘은 일찍 일어나서 옥상에 올라가다보니까 해뜨는 모습을 자주 보는 것 같아요. 뭐, 특별히 좋아하는 광경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기 나쁜 것은 아니죠.

신선하지는 않더라도 시원하면서 쌀쌀한 공기도 있고. 뭐, 요근래에 옥상에 중계탑 비슷한게 생겨서 공간이 줄어든게 영 맘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집에 옥상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간단한 운동같은 것도 할 수 있잖아요. 빨래 널 공간도 충분해지고.

뭐, 그런 생각이 드는 아침이었습니다.

자, 빛나는 태양을 보기 위해 모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시는 거예요.

시릴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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