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북적 창가에서의생활

네 대학교 입학...이 아니라 개강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입학의 시즌이기도 한건가요? 자세히 모르겠으니 개강의 시즌겸 학교에 사람 몰리는 시즌이라고 해두겠습니다.(야!)

제가 사는 하숙집에도 어젠가 그젠가 사람이 몇명 들어왔습니다. 네명인가 세명인가 들어온것 같은데, 일단 사내들 셋은 치우고(...) 못 보던 처자가 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내놈이던 못보던 처자던 학교에서 볼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저는 학교 최상층(...)에서 주로 거주하거든요. 제가 주로 강의를 듣는 곳이 기숙사를 제외하고 학교에서 가장 고지대에 있는 건물이라서 말이죠. 한번 올라가기도 힘들지만 올라가면 또 내려오는것도 많이 귀찮지요.

게다가 새로온 친구들(뭣이?)은 다들 저보다 아랫동네 거주하는 친구들.

이것이야말로 또다른!


.......총체적 난국!


아아, 인맥을 늘려가는 것은 다소 힘든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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