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아악!!! 창가에서의생활

이번에도 미끄덩~ 쿵!

넵, 절망의 늪을 헤매지 않고 그냥 잠겨있는 시릴르 인사드리옵니다. 인사가 벌써 두번째로군요. 아, 아까전에 올라온건 인사가 아니라구요? 그럼 오늘 처음 인사한걸로 치겠습니다.

네, 더 할 얘기도 없습니다. 이번에도 미끄러졌네요. 저 하는 일이 다 그렇죠.

하지만 불만이 있다면, 그저 저랑 한끝 차이로 붙으신 분이 있다는것. 최종시험도 아니고 1차시험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많이 씁쓸하군요. 반기 내에 두번이나 탈락을 겪어서 그런가.

참고할건 안되지만(...) 제 수험번호는 264번입니다.

이제 저는... 별수없이 KBS한국어능력시험을 봐야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KBS는 올해부터 성우공채에 한국어능력시험을 볼것을 명시했습니다.)

5월에 있을거라는 EBS공채는 제가 아직 학생이라서 불가능 ㅠ,.ㅠ 저 졸업하면 혹시라도 뽑을까요.

그나저나 M본부는 공채를 할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M본부도 공채 해 주면 안되나요~

덧글

  • 똥사내 2009/02/23 14:19 # 답글

    시릴르 씨 목소리가 궁금(!)
    다음에는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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