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창가에서의생활

유성의 인연!

히가시노 게이고!

사실 이 분의 책을 읽어본건 이번이 처음이고, 그전엔 이런분이 있는줄도 몰랐었;;;

저, 일본어 전공자 맞는 걸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적인 일본어 전공자들하고는 많이 다르군요.

뭐가 마음에 들어서 이 전공을 택한건지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물론 전공은 꽤 마음에 들어요. 일본에 가야하느냐 말아야하느냐 정도의 문제가 있고, 실력을 아주 많이 갈고 닦아서 빛이 나다 못해 쳐다보지도 못하게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좀 많이 있지만 말이죠.

감상은 나중에. 중요한건 꽤 재미있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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