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미끄러졌을 뿐이고 창가에서의생활

렛츠리뷰 36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오늘도 눈물로 밤을 지새고 있을 뿐...은 아니고,

난 분명히 저번에 리뷰를 제대로 했는데 하면서 의문스러워할뿐이고,

변방은 관심을 받지 못하는건가 하고 있을 뿐이고,

책을 줄줄이 읽어서 독후감을 줄줄이 사탕처럼 올리는데 드는 행동력을 계산하고 있을 뿐이고,

비뚤어질까 고민하는 중일 뿐.

히밤, 저랑 사호자는 건가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