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앙, 또 미끄러졌어!!!! 창가에서의생활

운영자님 나파효!

어쩜 15세 되가는 소년의 마음을 가리 짓밟을 수 있는건가요.

내 마음을 가져가고, 눈물로 이불을 적시게 했으면서! 배신자! 내 몸이 목적이었..(그만!)

...각설하고, 이번 렛츠리뷰도 미끄러졌습니다. 예전에 읽은 책 독후감이라도 써야되나 고민중입니다.

아흥~

덧글

  • 배트맨 2009/01/06 18:25 # 답글

    렛츠 리뷰에 응모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 보네요.
    저는 영화 티켓을 렛츠 리뷰에서 다뤄줬으면 하는데요. ^^*
    통 렛츠 리뷰 섹션으로는 발걸음을 안옮기게 되네요. orz
  • 시릴르 2009/01/11 21:21 #

    책같은게 의외로 당기는게 많아서요.

    저는 영화티켓보다는 뮤지컬이나 연극을(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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