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왔습니다. 창가에서의생활

아직 해는 안떴습니다만, 이시간에 해가 떠 있으면 그것도 이상하죠.

2009년이 왔습니다. 습관적으로 2008년이라고 하게 되지만, 곧 고쳐지고 우리는 2010년을 맞이하겠죠.(어이!)

새해에는 좀 좋은일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쥐는 가고 소의 해가 왔으니(저는 소띠), 푸른기와집에서 설치는 쥐도 좀 어디론가 갔으면 하는 바람이 참 많이 듭니다.

그리고 소식 하나.

그는 마법사가 되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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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라 이내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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