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마터면 창가에서의생활

학교에 지각할뻔 했습니다.

상큼하게 지각을 한것도 아니고, 늦잠자서 자체휴강한것도 아니고(사실 오늘은 그것도곤란), 지각할뻔 이라니!

인생 최대의 굴욕이다!

뭐, 시험을 또 한과목 끝냈으니 상관없나.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