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완료 창가에서의생활

책을 뒤져가며,

어설프지만 복잡하게 얽혀있는 기억의 실타래를 풀고,

어설프게 들은 어설픈 심리학 내용을 어설프게 적용해서

어설프고 조잡한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어설픈 것들이 모이면 좀 완전해질까 싶었는데 다섯배는 심각하게 어설픕니다.

아, 이런 졸문!

시간에 쫓기는 과제는 이래서 좋지 않습니다. 뭐, 시간을 넉넉히 준다고 꼭 완성도가 올라가는가 하면 그건 아니지만요.

덧글

  • 지조자 2008/12/11 11:47 # 답글

    아아... 고생하셨습니다...ㅠ,ㅠ
  • 시릴르 2008/12/14 18:47 #

    에이 뭐 또 고생이라고 하시면 넘 쑥스러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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