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에 당했어요 창가에서의생활

어쩜 제가 밖에서 걷는 그 시간동안만 딱 그렇게 비가 쏟아질 수 있는거죠?

덕분에 몸도 마음도 푹 젖어버렸습니다.

물론 그 상황에 친구인 M이나 K, 월군이 있었다면

'나 촉촉해보여?'이런 헛소리를 했겠죠. 이 뭥미 -┏;;;

그러고보니 물기가 젖은 남자는 싱그럽다고 오란고교의 한 남자가 말했는데

그것도 뭐 사람나름이겠죠?

덧글

  • 배트맨 2008/12/09 08:55 # 답글

    헉! 감기 조심하셔야죠.
    12월의 눈과 비는.. 무서운 친구들입니다. -_-
  • 시릴르 2008/12/09 19:26 #

    감기는 안걸렸는데 겨울비와 눈은 정말 무서워요. 눈은 예쁘지만 비는 그렇지도 않고;;;
  • 건강한하체 2008/12/16 00:18 # 답글

    비는 셋쉬합니다. (응?)
    랜덤으로 들어왔어요 ^ㅂ^ 링크 신고할게요~
  • 시릴르 2008/12/16 11:51 #

    비는 세쿠시~
    허나 비맞은 사람은 시궁창 쥐(...)
    링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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