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주무세요 창가에서의생활

밤인사를 하는 저는 새나라의 착한 어른... 이고 싶습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모범이 되어야할텐데, 이건 뭐 새싹들한테 짓밝히다가 녹색물이 들 정도니 이것도 참 곤란하기 그지없군요.(뭔 소릴 하는거냐;;;)

이제 두달 쪼끔 못 있으면 저도 (스물)다섯살이네요. 음.. 후반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 나이 먹는게 두려워요. 또 돌맞을 소리를 하는것 같지만 이미 성장도 다 끝났고 슬슬 노화하고 있는 중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암요, 그렇고말고요. 절대로 돌이나 기타 등등 던질것(투창이라든가)이 두려워서 이런 소리를 하는게 아닙니다.

... 뭐 잡소리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모두들 좋은꿈 꾸시길. 좋은 꿈이 이루어지는것도 좋겠네요. 이루어지는 꿈 꿔서 아침에 허망해하지는 마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이글루스 가든 - 인사하는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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