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을 자고 싶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창가에서의생활

역시 오늘은 일찍 자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지금 시간을 보아하니 그다지 일찍은 아닙니다만 아무튼!

다들 꿈나라로!

저는 열네살(더하기 열짤) 꿈많은 청소년....인가요? 아, 소년이고 싶어라.

이런말 하면 많이 혼나겠지만... 그래도 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나이먹어가는게 싫어지고 있습니다.

뭐, 언제는 좋았었는가 하면... 20살이 될때는 좋았어요.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될것 같았거든요.

근데 사실 사람이 제대로 살려면 굉장한 분들 제외하고는 어느 정도 간섭이 필요한가 봅니다.

...뭔 얘길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이글루스 가든 - 인사하는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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