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창가에서의생활

어제 온다던게 GQ가 아니었습니다.

어마전에 주문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일본판)이었습니다.

우체국, 잊지 않겠다 ┒-

아 그리고 어제는 한달정도만에 이발을 했습니다. 긴머리고 어중간한 머리고 귀찮아서 걍 짧게 잘라버렸어요.  길러볼까 생각도 했지만 그건 나중에 하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나이 다 먹어서 기르려면 젊을때보다 훨씬 어렵겠죠. 눈치도 많이 보이고.

그나저나 GQ언제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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