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간다 마음대로쓰는칼럼

다른 곳으로... 다른 세상으로...

삶에 곡절이 많은 탓일까, 살지 못할만큼의 상처가 새겨진 탓일까

떠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최근 우리 사회의 운세는 그야말로 대흉(大凶)이다.

오늘은 운세도 보지 말아야겠다.

그저, 가신분들 좋은 곳으로 갔으면 하고 남겨진 사람들의 상처가 빨리 아물게 되길 바랄 뿐이다.

상처에 듣는 약은 많으면서 마음에 듣는 약은 왜 이렇게 없는거냐.

덧글

  • 烏有 2008/10/06 21:15 # 답글

    가야할 사람들은 질기게도 남았죠.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이뭐시기씨라던가 강뭐시기씨라던가 하는 뉴스에서 주로뵙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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