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도 뉴욕도 즐길거리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호반장님이 살아계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소인 눈물이 앞을 가려 크흑 ㅠ,.ㅠ

맥반장님... 어쩐지 살이 찌신것 같아요. 전 시즌이랑 비슷한가...

뉴욕은 모르겠는데 마이애미는 오프닝이 살짜꿍 변했습니다.

호반장님에게는 상콤한 정면샷이 들어갔으며, 시즌3의 라이언의 상콤한 모습은 빠졌습니다.

대신 라이언부분은 시즌4의 첫장면, 턱살이 불어난 장면이 나오는군요. 줵일! 죽일테다!(누굴?)

캘리도 화사한 정면샷. 그나저나 에릭님 면도 좀 부탁요.

트립 형사님하고 나탈리아 보아비스타는 여전히 오프닝이 짧군요.

하지만 트립형사님이 더욱 지못미. 나탈리아는 한 시즌만에 오프닝에 올랐지만 트립 형사님은 한참걸렸죠. 본래는 나탈리아역의 에바 라루에가 단역이었다가 호반장님이랑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서 오래 나오는 거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뭐, 진실은 당사자들이 알겠죠. 관심없습니다.

마이애미에는 새로운 검시관이 왔습니다. 이번에도 여자분이네요. 그것도 젊은 여자분.

뉴욕에서는 호크스박사님->페이튼박사님->시드박사님 정도의 라인인데 페이튼은 도중하차고 시드박사님은 연륜이 많으신 분이라 취향바깥. 물론 그것과는 별개로 이분의 개그는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나저나 새 시즌부터 계단에 매달려야 했던 스텔라님 고생하셨어요.

우리의 언니님들은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반장님 다음으로 최고참이라 그런걸까요.

아무튼 새 시즌의 행보가 기대되는데 라스베가스는 소식 없나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