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인사 창가에서의생활

오늘도 쌀쌀한 아침입니다.

게으른 저는 40분쯤전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이러고(...) 있습니다. 빠르신 분들은 이미 집을 나서서 각자의 목적지로 향하고 계시겠죠. 이 시간의 대중교통은 타본적이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꽉 차 있다면 타고 계신 분들은 참으로 힘들겠죠. 뭐, 지금은 남일이니까(어이!) 현재의 여유를 즐겨보렵니다.

그나저나 이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는 참 힘들군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은 따뜻하니까 무작정 두껍게 입고 나갈 수도 없고, 낮에 맞춰서 입고 나가자니 아침이 쵸큼 견디기 힘들고. 입을걸 하나 챙겨가면 되지 않느냐는 말은 저더러 짐을 하나 더 들고 다니라는 소리나 마찬가지라서 패스. 네, 저는 오늘도 키루루를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어째서 그리 되는건데!)

아무튼 이 시간이 힘드신 분도 있겠지만 그래도 마음을 즐겁게 고쳐먹고(회개하는 거냐!) 하루를 충실하게 보내는게 좋겠죠?

오늘도 힘차게! 충실하게!
이글루스 가든 - 인사하는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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