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진 하나 창가에서의생활

두어달 전쯤에 찍었던 사진 하나. 머리카락이 확실히 지금보단 짧네요.
물론 지금의 머리카락 길이도 2주 전쯤에 비교하면 짧지만 지금보다 짧으니 얼마나 짧은지 상상이 되는군요.(응?)

아무튼 이 즈질 폰카사진. 뭔 정신으로 찍은건지;;;

아마 물에 젖어서(?)섹시하게 보여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찍었던 것 같은데 확실히 사진찍는 사람의 능력도 능력이지만 카메라도 안 받쳐주는군요. 이 핸드폰이.. 03년 말에 샀던 거니까 지금이 5년차로군요. 그 사이에 휴대전화 기능은 무쟈게 발전해서 제 팬텍&큐리텔 S2는 이젠 듣보잡(...)인가 봅니다.

...이런 이야길 하려는게 아닌데;;;

저런 사진 올렸다고 지나가다 칼 맞는건 아니겠죠;;;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