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창가에서의생활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이곳에 도착해 가방을 내려놓기까지 장장 아홉시간이 걸렸습니다.

뭐, 터미널에서 터미널까지만 9시간이 걸렸던거에 비하면 천만배, 백만배는 양호하지요. 암요, 그렇고말고요.

올 추석에는 도너츠가 없었습니다. 사실 만들기가 좀 귀찮기도 해서 올해는 Dorp it!해버렸더랬죠.

자세한 이야기는 좀 이따가 하겠습니다. 일단 짐부터 정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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