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에 대한 감상 창가에서의생활

끔찍해요.

아이들의 목소리는 왜그렇게 크죠? 강의실은 왜 그렇게 소리가 울리나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도서관은 '활기와 소란스러움'이라는 새로운 세입자를 들였어요.
덕분에 고요와 평안이라는 세입자가 어디로 가버린것만 같아요.

학교 서점은 어디로 간걸까요?
매점은 오늘부터 개장이라더니 개장을 또 연기했어요. 매점 나파효-_-

공사때문에 학교가 너무 어지러워요.

오늘도 이렇게 불평만 늘어가서~ 팬티고무줄이 되겠죠.(응?)

덧글

  • 엘샤드 2008/09/02 12:52 # 답글

    교수 목소리가 잘 울리게...겠죠[...]
    하지만 시끄러워 lllorz

  • 시릴르 2008/09/06 20:50 # 답글

    너무 잘 울려서 시끄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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