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녹음을 잔뜩했는데
노래간 뭐건 하나같이 공개하기가 민망한 것들이라 틀지는 않겠습니다.
좀더 수련(?)을 쌓고 나면 올리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대충대충 부른(이러면 안되는데;;) '모를까봐서' 하나만;;;
jewerly.mp3
아 아직도 가슴이 콩당콩당;;; 제발 욕만은 굽신굽신
위의 퍼런글씨를 클릭하면 재생할지 저장하실지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제3의 선택으로 취소도 가능;;
# by | 2008/07/18 23:33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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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는 좋으시네요. 전 너무 목소리가 낮아서 이런노래를 못부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