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그 남자의 알바
실습인형
# by | 2009/11/03 13:45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11/02 19:55 | 마음대로쓰는칼럼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11/02 19:25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0)
엠병-_-
경력있다고 뻥치는 사람은 되고, 없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안되는거냐?
경력자도 처음부터 경력자는 아니었을거 아녀...라고 반박해보고싶지만 이건 내가 비참해지는 바보짓이니 그만두는게 나을것 같다. 그래도 말이야 '경력은 부..'에서 딱 잘라버리는건 좀 아니잖니.
사람에 따라 경력이 일천할 수도 있는것 아녀? 어느날 갑자기 길바닥으로 쫓겨나서 급하게 일을 찾지만 그래도 일단 찾은 일터에서는 성실하게 할 수도 있는거잖아.
장근석처럼 허세킹이 될 필요야 없겠지만, 정말 없는거라도 부풀리는 허세력이 필요하긴 한가보다.
줸장-_-
난 허세부리는거 싫다고.
# by | 2009/11/01 20:02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30 11:22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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