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민선예, Britney Spears 지지자입니다

그 남자의 알바

 

실습인형

by 시릴르 | 2009/11/03 13:45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1)

별로 잘 생기지 않았는뎁쇼-_-

 
여성 인질극 벌인 '꽃미남 강도' 잘생긴 외모 화제만발 - 스포츠서울 제공기사입니다.

중국에서 인질극을 벌였던 꽃미남 강도랍니다. 중국에서의 반응이 어땠을지 정말 궁금하군요. '어머~ 잘생겼다'였을지 '저 XXX는 XX를 YY해서 ZZ해버려야된다'라는 험악한 반응이 나왔을지 말입니다. 제 생각에서는 험악하다 했을것 같군요. 왜냐면 제 기준에는 저 강도양반이 그닥 잘생기진 않아서요. 그리고 왠지 인질분 반응도 멍~ 해 보이는것이 설정샷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제 생각에는 '총살'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야!)

<이거슨_진짜_꽃미남.jpg>

여자분이시구요.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막내그룹인 F(x)의 남자역할(...)을 맡고계신 엠버양(여) 되시겠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이름이 '앰버'인가요, '엠버'인가요. 쓰면서도 헷갈리네요.

꽃미남이면 이정도는 되어야지요. 여자로 혼동할 수 있는 미남(진심이냐?)

아무튼 강도가 잘 생기지 않았으니 이 헤드라인 난 반댈세!(어이!)

덧. 그 머시냐 예전에 그 얼짱 강도인가 도둑인가 뭔가 하시는분에 대한 건 어찌되었었는지 궁금하네요. 아시는 분은 딱히 제보 안해주셔도 됩니다.(뭣이?)

by 시릴르 | 2009/11/02 19:55 | 마음대로쓰는칼럼 | 트랙백 | 덧글(3)

너무 추워요ㅠㅠ

 
아 정말 주말에 비가 상콤하게 내려주시더니 이젠 찬바람께서 우리를 날카롭게 감싸십니다. 이것이 바로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하는 계절인 것이로군요.(뭔가 미묘하게 섞였는데?)

날이 추워서 두꺼운 옷을 막 꺼내려다가 말고(...)그냥 얇은 옷을 둘러둘러 또 둘러서 걸치고 나갔더랩니다. 상의는 런닝까지 네겹으로 꽁꽁 감쌌지만, 하의는 달랑 속옷한장과 얇은 면바지. 똘똘아, 괜찮다. 본래 남자는 차게 지내야 한다고 했느니라. 네가 활약할 날을 만들어주지 못해서 언제나 미안하지만 그래도 단련하며 살거라(...)

아무튼 뭐 무시무시하게 추운 날이었지요. 그리고 내일은 더 춥겠죠(성남시 아침예상기온 -4도) 내일은 코트를 입고 나가도 뭐라할 사람이 없을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도 코트를 걸쳐입고 나온분들 꽤 있었지요. 이건 뭐 한낮이 아침만큼 추우니 당연한 풍경입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적절하게 '나의 가을을 돌려줘!'드립 시전(...)

아, 오늘 춥다고 노래를 부르면서 학교엘 나갔는데 제 정신을 아주 춥게 만들어버리는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너무나 추워서 뭔가 따뜻한 거라도 하나 마시며 손을 좀 녹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실로 들어가기전에 매점에 들러서 따뜻한 허니레몬을 집어들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계산대에 올려놓고 지갑을 찾는데... 어라? 지갑이 없네요?

왓더ㅍ..가 아니라 이건 대체 뭐니! 왜 지갑이 없는 거니! 왜 계산을 하려는데 돈을 꺼내질 못하니! 어쩐지 오늘은 화장품도 금방 바르고 빗질도 금방 되더니 왜 지갑을 못 찾니! 왜 그런거니! 잊어먹은거니! 나가 죽을거니(응?)

그래서 오늘은 학교에서 따듯한 허니레몬은 커녕 커피도 한잔 못 마셨습니다. 주머니에 정말 땡전한푼도 없더군요. 오늘을 교훈삼아 옷의 주머니에는 항상 동전을 몇개씩 넣어두도록 해야겠습니다.(지갑을 잘 챙기시지?)

by 시릴르 | 2009/11/02 19:25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0)

없는 허세라도 부려야 할판

 

엠병-_-

경력있다고 뻥치는 사람은 되고, 없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안되는거냐?

경력자도 처음부터 경력자는 아니었을거 아녀...라고 반박해보고싶지만 이건 내가 비참해지는 바보짓이니 그만두는게 나을것 같다. 그래도 말이야 '경력은 부..'에서 딱 잘라버리는건 좀 아니잖니.

사람에 따라 경력이 일천할 수도 있는것 아녀? 어느날 갑자기 길바닥으로 쫓겨나서 급하게 일을 찾지만 그래도 일단 찾은 일터에서는 성실하게 할 수도 있는거잖아.

장근석처럼 허세킹이 될 필요야 없겠지만, 정말 없는거라도 부풀리는 허세력이 필요하긴 한가보다.

줸장-_-

난 허세부리는거 싫다고.

by 시릴르 | 2009/11/01 20:02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0)

어제 엠카를 보고 생각난것

 
어제 엠카에 티아라와 초신성이 나왔드랬죠.

TV로 보지는 못했고 베티에서 보고 있었는데 중간에 깜놀(...)

지연아! 너 왜 공병우의를 입고 있니! 왜 그런걸 입은거니! 코디가 안티인거니!

아니 왜 이쁜 애한테 그런걸 입혀 놓고 난리냐고요. 코디 나랑 사호자-_-

이놈의 엠넷 코디는 정말 답이 없구나.

by 시릴르 | 2009/10/30 11:22 | 창가에서의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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